왜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나?


 후후후. 이제와서 뭘 더 말하리, 분명 작약의 블로그는 (앞으로 후일까지 계산해서) 50%가 이런 포스팅 없었네 마네 지껄이는... 뭐 소위 변명식 해명이 될것이고 나머지 50%는 헛소리 작렬 이라는 느낌?
데헷~ 'ㅅ'ㅗ,  가 아니라 데헷~♥ 

    오랜만입니다. 아마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오랜만이네 반갑네 하는 소리도 거의 모든 포스팅의 인삿말이 되는건 아마 필연이겠지요,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간.. 힛힛-(...)
아, 하지만 빈말로라도 정말 맹렬히 반성하고 있습니다만..
그간 잘 지내셨는지요!

요번에는 정말 그럴싸한 이유가 있습니다. (무슨 이유? 하시는 분은 본문 제목참조)
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심경의 변화도 있었던 2008년의 여름입니다만 포스팅 한건도 없다는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?
그렇다면 분명 타당한 이유가 있을것이다- 라는 이야기지요.


이글루 비번을 까먹었어효 ;ㅁ;
(농담이 아님)

Q: 아저쒸, 요즘 웹엔 비번 찾기 기능 다 있거든요? 네?

A: 귀찮았어효 ;ㅁ;

Q: ....^^





BGM - Forever You Can Make It
by THYME


by 작약 | 2008/06/29 12:53 | 이런 저런 잡담 | 트랙백

안력의 시력과 입력


 음~ 어디보자..

사람은 것모습에 근거하지 않는다. 사람은 것모습으로 선택할 뿐이다. 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(있었다구)
확실히 그것은 근본이자 정석이겠거니 하지만 물론 반론의 여지가 없는 절대사실이 아니겠거니 한다.
뭐 확실히 자극적인 주제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외형의 문제의 예민함을 그대로 드러내주고 있다.
즉 결론으로 말하자면 외형은 중요하다 라는 애매모한 태도를 취할 것도 없이, 외형은 강력한 효과가 있다- 정도로 학설적(?) 으로 대답하는게 예의겠지요.
실제로도 외형의 대한 심리실험에서 미남 미녀와 데이트 하고 싶어하는 그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았다고도 합니다만-

그럼 근본적인 문제로서, 외형 이라는 물질적 대상이 중요하다고 한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 인체적 기관이나  행위 자체, 즉 입력을 당담하는 시각능력과 눈 이라는 것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.
줄여말해서 안력이라고 하죠.

사람의 외부적 혹은 내면적인 강함을 칭찬할때 보통 '그 사람은 보는 눈이 있다' 고 찬미하기도 합니다.
반대로 보는 눈이 없다 고 한다면 대상의 무능력함을 빙 돌려서 폄하하는 그러한 행위로 보여지고 또 그런 평을 받는 입장으로서는 형언 할 수 없는 기분이 들게끔 하기도 하죠.

시력은 중요합니다. 실질적인 시력이나, 개념적으로서나.

그래서 하는 말이냐면 좀 뭣하지만 눈은 소중히 다룹시다.

아.. 안과 가봐야 할지도 모르겠네 이거.. 왕년엔 2.0 좌우 시력을 자랑했었는데 꺄울-


(흥, 결국 뭐였냔 말이야)
(눈이 침침해져서 떠오른 헛소리지 '~')





by 작약 | 2008/05/05 13:34 | 이런 저런 잡담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