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29일
왜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나?
후후후. 이제와서 뭘 더 말하리, 분명 작약의 블로그는 (앞으로 후일까지 계산해서) 50%가 이런 포스팅 없었네 마네 지껄이는... 뭐 소위 변명식 해명이 될것이고 나머지 50%는 헛소리 작렬 이라는 느낌?
데헷~ 'ㅅ'ㅗ, 가 아니라 데헷~♥
오랜만입니다. 아마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오랜만이네 반갑네 하는 소리도 거의 모든 포스팅의 인삿말이 되는건 아마 필연이겠지요,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간.. 힛힛-(...)
아, 하지만 빈말로라도 정말 맹렬히 반성하고 있습니다만..
그간 잘 지내셨는지요!
요번에는 정말 그럴싸한 이유가 있습니다. (무슨 이유? 하시는 분은 본문 제목참조)
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심경의 변화도 있었던 2008년의 여름입니다만 포스팅 한건도 없다는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?
그렇다면 분명 타당한 이유가 있을것이다- 라는 이야기지요.
이글루 비번을 까먹었어효 ;ㅁ;
(농담이 아님)
Q: 아저쒸, 요즘 웹엔 비번 찾기 기능 다 있거든요? 네?
A: 귀찮았어효 ;ㅁ;
Q: ....^^

BGM - Forever You Can Make It
by THYME
# by | 2008/06/29 12:53 | 이런 저런 잡담 | 트랙백




